심리학에물든부족한기독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빙딱 조회 0회 작성일 2020-09-16 15:24:37 댓글 0

본문

기독교인은 심리학과 뇌과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책읽는사자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thelion333/

책읽는사자 네이버 포스트 : http://post.naver.com/thelion333

책읽는사자 독서멘토링 밴드 : https://band.us/@thelion333

책읽는사자 메일 : thelion333@naver.com
포스 : 혹시 기독교적 관점에 심리학책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S L : 항상 의문이었던 질문에 답해주셨네요.ㅎㅎ
사자님 요약+제 생각을 덧붙여 말하자면 심리학 뇌과학이란 학문도 결국 여호와을 경외하기 위해 있다는 말씀입니다. [잠언(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이 말씀을 보면 알 수 있죠.]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과 생물을 인간이 연구하여 학문으로서 정의한 것이 심리학 뇌과학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사과라는 과일에 인간이 이름을 지은 것처럼 말이죠. 오히려 저는 뇌과학과 심리학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런 원리로 내 생각을 움직이셨구나라는 생각을 하곤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에 놀라곤하죠..ㅎㅎ.(물론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경험들도 많구요.)
그리고 사자님 말씀대로 뇌과학 연구 심리 연구에 표본의 오류가 많고 과학자들의 신념도(불신론) 실험에 개입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판적으로 보라는 말씀을 하신 겁니다!!
김김 : 학부 졸업 시 실험 논문 쓰신 분이나 대학원 가서 실험 연구 많이 하시는 분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연구 결과들이 결코 신뢰할만하지 않다는 걸 알고 계실 거예요. 전 학부 졸업논문 준비하고 대학원생들 도와주고 하면서 알게 됐죠..ㅋㅋ 데이터들을 특별히 조작하는 것이 아니지만 선별 과정 혹은 가외변수들을 조절함으로써 내가 원하는대로 연구결과를 조절할 수 있어요..ㅋㅋㅋ... 과학 맹신하시는 분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위험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알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Park Wonjin : 내용이 좋아 후반 강의 부분 들리는 만큼 정리해봤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진보적 좌파적 관점의 뇌과학 심리학을 주의하라

수많은 변수가 있을 수 있다.

지식적인 바벨탑이 되어 근본주의적 편협한 생각인 것들도 많다.

과학자들이 범할 수 있는 근본적인 오류 를 이해하자

끝판왕은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가장 고상한 지식이다.


심리학 뇌과학의 그 표면적인 것을 다 믿지 말아라

언어학자 에 의하면 사람이 옳고 그름에 따라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95프로 이상의 무의식적인 가치체계로 선택하고 결정한다.

자기 주장하고 있는 학술적 주류가 다 다르다,

너무 피곤해하지 마시라

대단한 것 같아도 모래위에 지은 성에 불과한 것들이 많다.

아 맞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로 잡으라

대단해보이나 엄청 맞아 보이나 그 사람의 프레임이 복음적인 것이냐 아니냐에 따라 모래 위에 지은 집이 될 수도 있고 반석위에 지은 집이 될수도있다.
Ray Lee : 역시 통찰력이...또 배우고 갑니다.
sang hyeon jo : 다음에는 과학도 해주세요
ever green : 하나님을 닮은 인간은 느끼고 사고하고 뭘 만들고 이웃을 사랑하고 이런것들이 다 은혜이고 주님의 성품입니다 왜냐면 하나님도 그러시니까요 창조하시고 분노하시고 사랑하시고 논리적이시지만 논리를 띄어 넘으셔서 신비하시지요 그런데 인간은 죄성이 있기에 마귀가 그러한 것들만 보게 만들어 뭘 연구하고 개발하는것까지도 좋으나 그런것을 돈 쪽으로만 쫓아가게끔 만들고 있어요 주님은 그런것보다 죄문제 해결하러 오셨어요 근데 사람들은 제일 중요한 죄 문제는 관심없어요 회개도 하고 주님 주신 믿음의 눈으로 과학 심리 논리등 누리면 좋으련만~ 믿음이 없으면 인간의 사고와 논리 자체를 사탄 시스템으로 마귀가 거미줄 치고 다닐수 있어요 그리스도와 문화라는 책도 있지요 그 지역이나 나라 문화 색깔만 봐도 그리스도에 속한 문화인지 암흑에서 온 문화 색깔 인지 영적으로 조금만 민감해도 느껴지지요 책읽는 사자님 영상 감사 드리며 주님의 영감과 지혜가 폭포수처럼 흐르시기를 응원 합니다
김혜정 : 환상이 종교성을 대표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육신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종교랑은
다른것같아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종교라는 것들은
거짓신을 실제라고... 없는것을
있다고 믿는 믿음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육신의 보는것이 아닌
믿음으로 실제를 보는 믿음이라서
언어적으로는 동의어 지만 실제적인 의미는
다르기 때문에 인간의 말로 그리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의 말로 하나님을 설명할수 없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하나님이 신인줄을 모르고 우상덩어리들과 하나님.완전히 상반된 것을 종교라는 하나의 범주안에 넣는 우매한 육신이기에..)

성경에는 로마서 1장에
하나님께서 그 지으신 모든 만물에게
하나님을 알만한것들을 넣어서 하나님을 모른다고 핑계할수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환상이 아닌
저는 저의 죄성에 대해서 고민하다가
문득문득 하나님이 생각났고
교회에 가는것조차 용기가 안나서 하나님께서 전능하시니 나를 교회에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마음이 열려있는 상태에서 교회로 인도해준 사람을 만나서 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천국 지옥에 대한 두려움 죄에 대한 두려움이나 미움, 고통으로부터 하나님을
찾게 하는 것들이 하나님이 주신 하나님을
알만한것들이었고 죄와 사망으로 부터 죽은 자기를 살리신 예수님을 확실히 만난 목사님을 통해서 말씀을 듣고 저도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의해 악한세대가 표적을 구한다고 하신 말씀에 의거하여 환상이 종교성을 대표하는 것은 맞을지 몰라도
살아계신 전능하신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을 읻는 믿음을 대표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하나님에 대한 전제부터가 오류일수밖에 없고
육신은 영의 것을 알수가 없기 때문에
뇌과학을 의지하면 소경의 인도함을 받고 들멜수밖에 없지만
육신의 뇌에 대한 연구에 관해서는
땀흘리고 수고한만큼
발견하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적 상담 번역 채널 : 기독교와 심리학어떤관계인가를
설명해주시면 좋겠네요~^^
다양한 관점과 세계관을 같이 나누는 것을 논쟁이 있었습니다 같이 균형있게 다루어주시면
건강하게 다루는 관점을 보는 기독교 상담학이 있어요 ^^
웨딩피치 : 다시 생각해보게되네요^^

성경 이야기 상담(8강-2) / 성경적 심리학(2) -기독교 상담학에 꼭 필요한 성경적 심리학 박민수교수 상담TV

현대심리학에 근거한 기독교상담학의 위험성 극복

심리학으로 먹고사는 방법 I 심리학 진로

설명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댓글'을!
재밌게 보시고 듣고싶은 강의 내용이 있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커뮤니티
https://cafe.naver.com/ldmbackseen
샤코 : 썸네일도 심리학이 쓰였군요..
가지말라니까 들어오게 되네요
역시 심리전공자..
유니콘 : 사이버대학 심리상담 졸업해도 취업이 가능한가요???
權技泰 : 대학에서 주전공은 법학과(민사 노동법)을 전공하였고, 현재는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평소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대학시절에는 부전공으로 범죄심리학을 2년정도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심리학쪽에 관심이 생겨 그쪽으로 대학원진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학부때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았다는 것이 대학원 진학에 걸림돌로 작용하게 될까요?

제가 법학을 전공한 사람이다보니 연관하여 범죄 피해자 상담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어떤 심리학을 공부하는것이 맞을까요? 가급적 전공역시 살리고 싶습니다
코스모스 : 님은 대학교 전공이 무엇인가요?
옹숭어 : 심리학....중요한데 대우가 왜 이따구..?우리나라는 그냥 4차 산업만 살아남으려나 에휴...
김민규 : 저 궁금한게 있는데 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고 1 남학생이면서 현재 심리상담가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가고 싶어하는 이유는 제가 인간관계로 인해 정말 사람이 나쁘다고 생각한 적도 많았고 지금도 그 생각이 있을 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처럼 다른 사람들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치료하고 싶어서 심리상담가가 되고 싶습니다. 정말 저는 심리상담가가 될 수 있을까요? 저같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느껴서 하고 싶어하지만 경험자한테 조언을 들어서 제가 원하는방향(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이 과연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지, 오히려 사람이 더 싫어지지는 않나(이런 말이 존재해가지고..)궁금합니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썬샤이니 : 민간자격증 따려고 공부하고 시험 합격했는데....
낼 자격증 신청하려 하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나요?
Yookyung Lee : 심리학과에서 상담이랑 임상쪽만 메인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미술치료/미술심리 쪽은 어떤가요?? 이쪽 분야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정보가 많이 없네요ㅠ
이태원건물주 : 범죄심리는요..?
허지민 : 저는 꿈이 경찰관인데 경찰관으로서 범죄자들과 피해자들을 대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심리학과에 진학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대학원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아요. 대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으로는 전문적으로 사람을 대하는 기술을 터득하기에 부족할까요?
또, 경찰공무원시험은 따로 준비할 생각인데, 심리학과를 진학하는것이 제가 생각하는 것 만큼 도움이 될까요?

... 

#심리학에물든부족한기독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005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ddmaizone.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